포장지에 적힌 성분을 처음 찾아봤다

마흔셋
2026년 2월 19일
서랍에 넣어둔 통을 꺼내 번역 앱으로 포장지를 읽었다. 아르기닌과 아연처럼 들어본 이름도 있었지만 처음 보는 원료가 더 많았다.

검색 결과는 대부분 먹으면 금방 달라진다는 글이었다. 같은 문장이 여러 사이트에 반복되는 것을 보니 그대로 믿기 어려웠다.
성분 이름과 함량을 메모장에 따로 적었다. 효과를 찾기 전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맞다.
#몸관리#마흔셋#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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