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의 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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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5개의 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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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8. 01.
43살, 발ㄱ부전 고민에 500만원을 쓰며 겪은 과정을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07. 31.
이 글을 올릴지 말지 오래 망설였다
07. 29.
도쿄 출장에서 본 것, 석 달 동안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다
07. 23.
아내와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를 했다
07. 18.
세 달 동안 적어둔 메모를 꺼냈다
07. 14.
한 번의 결과보다 반복해서 확인했다
07. 10.
아이와 세차하며 보낸 토요일
07. 05.
아침에 달력 표시를 다시 세어봤다
2026년 6월
06. 30.
숫자보다 생활이 먼저 달라졌다
06. 26.
아내가 먼저 주말 계획을 물었다
06. 20.
수면과 술부터 다시 정리했다
06. 14.
괜찮아졌다고 생각한 다음 날
06. 07.
그동안 쓴 돈을 합쳐보고 놀랐다
2026년 5월
05. 31.
세 주 동안 달라진 생활 세 가지
05. 25.
차를 두고 아내와 한강을 걸었다
05. 20.
좋은 날과 아닌 날을 같이 기록해야 한다
05. 13.
지금까지 해본 것들을 처음 적어봤다
05. 05.
논문 초록만 읽고 결론 내리면 안 되는 이유
2026년 4월
04. 27.
제약회사 다니는 친구에게 성분표를 보냈다
04. 19.
돌아와서도 자꾸 생각났던 이유
04. 13.
호텔에서 일본어를 하나씩 번역했다
04. 11.
도쿄 퇴근길에 우연히 본 진열대
04. 08.
혼자 공항에 앉아 있으면 드는 생각
04. 03.
도쿄 출장 전에 챙긴 것들
2026년 3월
03. 29.
오랜만에 아내와 크게 웃었던 저녁
03. 19.
아침 컨디션을 달력에 표시하기 시작했다
03. 14.
세탁기 세 번 돌리고 끝난 조용한 토요일
03. 08.
광고보다 출처를 먼저 보기로 했다
2026년 2월
02. 28.
겨울 끝자락에 혼자 다녀온 낚시
02. 19.
포장지에 적힌 성분을 처음 찾아봤다
02. 14.
아내가 먹고 싶다던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02. 09.
동창회 다음 날 서랍에 넣어둔 것
02. 07.
스무 년 만에 만난 친구들의 얼굴
2026년 1월
01. 31.
아내와 동네에서 늦은 저녁을 먹었다
01. 21.
보너스가 들어와도 사고 싶은 게 없었다
01. 17.
주말 주차 자리 때문에 한 바퀴를 더 돌았다
01. 10.
새해부터 무리하지 않고 걷기만 한다
2025년 12월
12. 31.
올해를 숫자로만 정리하지 않기로 했다
12. 24.
아이와 고른 작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12. 13.
아주 조금 달라진 것 같았던 며칠
2025년 11월
11. 30.
먼저 드라이브를 가자고 말했다
11. 22.
낚시를 핑계로 혼자 있고 싶었던 주말
11. 14.
비 오는 날 집에 바로 들어가지 못했다
11. 08.
아내가 던진 말이 하루 종일 남았다
11. 02.
추운 아침에 시동이 늦게 걸렸다
2025년 10월
10. 31.
야근 없는 금요일이 어색했다
10. 22.
오랜 친구와 나이 드는 얘기를 했다
10. 18.
찢어진 낚시 장갑을 직접 꿰맸다
10. 13.
차에 난 작은 흠집을 그냥 두기로 했다
10. 04.
기대했다가 더 작아진 마음
2025년 9월
09. 28.
요즘 잠든 시간을 적어보고 있다
09. 17.
낚싯대 손잡이를 직접 고쳐봤다
09. 12.
회사 서랍에서 오래된 영수증을 꺼냈다
09. 06.
토요일 아침 검사를 받고 혼자 커피를 마셨다
2025년 8월
08. 30.
아내와 소파에서 영화 한 편을 끝까지 봤다
08. 20.
회사 동료가 얼굴이 피곤해 보인다고 했다
08. 16.
더운 주말에 아이와 들어간 작은 박물관
08. 11.
병원 예약 화면을 켰다가 닫았다
08. 03.
아이와 새벽 시장에 다녀왔다
2025년 7월
07. 30.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다 말았다
07. 24.
차 안에서 한참 있다가 집에 올라갔다
07. 16.
영양제를 한꺼번에 너무 많이 주문했다
07. 12.
와이퍼를 직접 바꿔봤다
07. 07.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신발부터 샀다
2025년 6월
06. 29.
아내와 오래간만에 둘이 냉면 먹은 날
06. 24.
점심 메뉴로 또 순댓국을 골랐다
06. 18.
점심 먹고 회사 주변을 걷기 시작했다
06. 09.
건강검진 문진표에서 오래 멈춘 질문
2025년 5월
05. 31.
방파제에서 두 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 잡았다
05. 21.
빠진 종목보다 놓친 잠이 더 아깝다
05. 17.
냉장고 문짝 수납을 전부 꺼내봤다
05. 12.
별말 없이 거실로 나와 앉아 있던 밤
05. 05.
아이 자전거 보조바퀴를 떼던 날
2025년 4월
04. 30.
아내와 말없이 편의점까지 걸었다
04. 23.
오후만 되면 눈이 감기는 요즘
04. 18.
아이 숙제 옆에서 같이 졸았다
04. 14.
자동차 보험을 갱신하며 든 생각
04. 06.
벚꽃 보러 갔다가 주차만 한 시간
2025년 3월
03. 27.
야근하고 들어가니 아이는 이미 자고 있었다
03. 15.
올해 첫 낚시는 입질보다 바람이 더 셌다
03. 09.
출근길에 켜진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03. 03.
장 시작 전에 괜히 계좌부터 열어본 아침
2025년 2월
02. 22.
세차 맡겨놓고 혼자 먹은 국밥
02. 14.
팀 막내가 돌린 초콜릿
02. 08.
마흔이 넘고 나서 기록을 남겨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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