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든 시간을 적어보고 있다

마흔셋
2025년 9월 28일
의사가 수면 시간을 물었을 때 정확히 대답하지 못했다. 일찍 잔다고 생각했지만 휴대전화를 보는 시간까지 합치면 대부분 자정을 넘겼다.

달력에 잠든 시간과 술을 마신 날을 표시하고 있다. 며칠 적지 않았는데도 피곤했던 날과 겹치는 부분이 보인다.
아직 무엇이 달라졌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 우선 내 생활을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몸관리#마흔셋#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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