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주말에 아이와 들어간 작은 박물관

마흔셋
2025년 8월 16일
밖에서 놀기에는 너무 더워 근교의 작은 박물관을 찾았다. 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아이가 옛날 생활도구를 재미있어했다.

설명판을 하나씩 읽어주다 보니 두 시간이 금방 갔다. 아내는 시원한 의자에 앉아 우리 뒤를 천천히 따라왔다.
나오는 길에 아이가 다음에는 더 큰 박물관에 가자고 했다. 휴가 계획 하나를 의외의 곳에서 얻었다.
#다녀온곳#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다녀온 곳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아내와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를 했다2026년 7월 23일도쿄 퇴근길에 우연히 본 진열대2026년 4월 11일혼자 공항에 앉아 있으면 드는 생각2026년 4월 8일도쿄 출장 전에 챙긴 것들2026년 4월 3일먼저 드라이브를 가자고 말했다202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