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난 작은 흠집을 그냥 두기로 했다

마흔셋
2025년 10월 13일
조수석 문 아래에 길게 긁힌 자국을 발견했다. 언제 생긴 것인지도 모르는데 처음에는 그것만 계속 눈에 들어왔다.

견적을 알아보다가 사진을 다시 보니 멀리서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완벽하게 유지하려는 마음 때문에 작은 일에도 피곤해지는 것 같다.
세차하면서 컴파운드로 가볍게 닦고 끝냈다. 흔적은 남았지만 차를 타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차와낚시#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차와 낚시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아이와 세차하며 보낸 토요일2026년 7월 10일겨울 끝자락에 혼자 다녀온 낚시2026년 2월 28일낚시를 핑계로 혼자 있고 싶었던 주말2025년 11월 22일추운 아침에 시동이 늦게 걸렸다2025년 11월 2일찢어진 낚시 장갑을 직접 꿰맸다2025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