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의 생활기록
블로그 홈전체글 보기그냥 사는 얘기회사와 돈차와 낚시몸 관리다녀온 곳프로필
그냥 사는 얘기 ›

세 달 동안 적어둔 메모를 꺼냈다

마흔셋
마흔셋
2026년 7월 18일

4월부터 적어둔 메모를 모두 꺼냈다. 휴대전화 메모와 종이 달력, 카드 내역이 서로 다른 곳에 흩어져 있었다.

밤에 메모와 영수증을 펼쳐둔 책상
밤에 메모와 영수증을 펼쳐둔 책상

처음에는 원료와 자료만 정리하려 했는데 그 과정에서 아내와 다퉜던 날과 혼자 숨었던 시간까지 떠올랐다.

좋아진 부분만 적으면 또 다른 광고와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실패한 일과 쓴 돈도 빠뜨리지 않고 날짜순으로 맞춰보려 한다.

#그냥사는얘기#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그냥 사는 얘기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이 글을 올릴지 말지 오래 망설였다2026년 7월 31일아내가 먼저 주말 계획을 물었다2026년 6월 26일차를 두고 아내와 한강을 걸었다2026년 5월 25일돌아와서도 자꾸 생각났던 이유2026년 4월 19일오랜만에 아내와 크게 웃었던 저녁2026년 3월 29일
마흔셋

마흔셋

서울 금융권에서 일하는 마흔셋. 회사와 집, 차와 낚시, 돈 공부와 몸 관리에 관한 평범한 기록입니다.

홈카테고리글쓰기새소식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