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의 생활기록
블로그 홈전체글 보기그냥 사는 얘기회사와 돈차와 낚시몸 관리다녀온 곳프로필
그냥 사는 얘기 ›

돌아와서도 자꾸 생각났던 이유

마흔셋
마흔셋
2026년 4월 19일

도쿄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했다. 거래처 건물과 식당 사진 사이에 드럭스토어 진열대가 여러 장 들어 있었다.

도쿄 출장 중 저녁 거리
도쿄 출장 중 저녁 거리

그 앞에는 나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사람도, 퇴근 중인 젊은 남자도 잠시 멈춰 있었다. 나만의 이상한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지우지 않고 별도 폴더로 옮겼다. 알아보려면 이번에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근거를 끝까지 확인해보고 싶다.

#그냥사는얘기#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그냥 사는 얘기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이 글을 올릴지 말지 오래 망설였다2026년 7월 31일세 달 동안 적어둔 메모를 꺼냈다2026년 7월 18일아내가 먼저 주말 계획을 물었다2026년 6월 26일차를 두고 아내와 한강을 걸었다2026년 5월 25일오랜만에 아내와 크게 웃었던 저녁2026년 3월 29일
마흔셋

마흔셋

서울 금융권에서 일하는 마흔셋. 회사와 집, 차와 낚시, 돈 공부와 몸 관리에 관한 평범한 기록입니다.

홈카테고리글쓰기새소식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