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의 생활기록
블로그 홈전체글 보기그냥 사는 얘기회사와 돈차와 낚시몸 관리다녀온 곳프로필
회사와 돈 ›

보너스가 들어와도 사고 싶은 게 없었다

마흔셋
마흔셋
2026년 1월 21일

성과급이 들어왔다. 작년 같으면 낚시 장비나 차 용품부터 찾아봤을 텐데 이번에는 사고 싶은 것이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

글을 적던 날의 생활 사진
글을 적던 날의 생활 사진

일부는 대출을 갚고 나머지는 가족 계좌로 옮겼다. 숫자가 줄어드는 것을 보니 조금 아깝다가도 마음은 편했다.

요즘 필요한 것은 물건보다 시간을 덜 쫓기는 생활인지도 모르겠다.

#회사와돈#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회사와 돈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그동안 쓴 돈을 합쳐보고 놀랐다2026년 6월 7일야근 없는 금요일이 어색했다2025년 10월 31일회사 서랍에서 오래된 영수증을 꺼냈다2025년 9월 12일회사 동료가 얼굴이 피곤해 보인다고 했다2025년 8월 20일점심 메뉴로 또 순댓국을 골랐다2025년 6월 24일
마흔셋

마흔셋

서울 금융권에서 일하는 마흔셋. 회사와 집, 차와 낚시, 돈 공부와 몸 관리에 관한 평범한 기록입니다.

홈카테고리글쓰기새소식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