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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켜진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마흔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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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9일

아침에 시동을 거니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왔다. 타이어를 한 바퀴 둘러봐도 눈에 띄게 꺼진 곳은 없었다.

글을 적던 날의 생활 사진
글을 적던 날의 생활 사진

근처 주유소에서 네 바퀴를 확인하니 날이 추워져 압력이 조금씩 내려간 것이었다. 수치를 맞추자 경고등도 사라졌다.

차는 작은 표시라도 바로 알려주는데 사람 몸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그래도 오늘 문제는 타이어뿐이었다.

#차와낚시#마흔셋#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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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융권에서 일하는 마흔셋. 회사와 집, 차와 낚시, 돈 공부와 몸 관리에 관한 평범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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