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을 갱신하며 든 생각

마흔셋
2025년 4월 14일
자동차 보험 만기 문자가 와서 저녁 내내 견적을 비교했다. 보장 항목은 비슷해 보이는데 회사마다 금액 차이가 꽤 컸다.

차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하지만 출퇴근과 가족 이동에는 지금 차도 충분하다. 새 차 할부금까지 더하면 마음만 더 무거울 것 같다.
결국 작년과 비슷한 조건으로 갱신했다. 큰 결정을 미룬 것 같지만 지금은 무리하지 않는 쪽이 맞다.
#차와낚시#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차와 낚시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아이와 세차하며 보낸 토요일2026년 7월 10일겨울 끝자락에 혼자 다녀온 낚시2026년 2월 28일낚시를 핑계로 혼자 있고 싶었던 주말2025년 11월 22일추운 아침에 시동이 늦게 걸렸다2025년 11월 2일찢어진 낚시 장갑을 직접 꿰맸다2025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