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금 달라진 것 같았던 며칠

마흔셋
2025년 12월 13일
술을 마시지 않고 자정 전에 잔 날이 일주일 정도 이어졌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이 전보다 덜 힘들었다.

몸에도 아주 작은 변화가 있는 것 같았다. 한두 번의 느낌을 결과라고 믿고 싶지는 않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좋아진 이유가 무엇인지도 아직 모르겠다. 기대를 크게 만들지 않고 지금 하는 생활부터 이어가려고 한다.
#몸관리#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몸 관리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43살, 발ㄱ부전 고민에 500만원을 쓰며 겪은 과정을 적었습니다2026년 8월 1일도쿄 출장에서 본 것, 석 달 동안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다2026년 7월 29일한 번의 결과보다 반복해서 확인했다2026년 7월 14일아침에 달력 표시를 다시 세어봤다2026년 7월 5일숫자보다 생활이 먼저 달라졌다2026년 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