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넘고 나서 기록을 남겨보기로 했다

마흔셋
2025년 2월 8일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다. 거창한 주제는 없다. 회사와 집을 오가다가 기억하고 싶은 날이 생기면 짧게라도 적어두려고 한다.

요즘은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월요일 아침에 눈을 뜬 것 같은데 어느새 금요일 저녁이고, 아이는 지난달보다 조금 더 커 있다.
차와 낚시, 가끔 들여다보는 주식 계좌, 아내와 먹은 저녁 같은 이야기가 대부분일 것 같다. 오래 쓰는 것부터 목표로 잡았다.
#그냥사는얘기#마흔셋#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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