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의 생활기록
블로그 홈전체글 보기그냥 사는 얘기회사와 돈차와 낚시몸 관리다녀온 곳프로필
몸 관리 ›

동창회 다음 날 서랍에 넣어둔 것

마흔셋
마흔셋
2026년 2월 9일

동창회에서 한 친구가 자기에게는 필요 없다며 작은 통 하나를 건넸다. 일본에 다녀온 사람이 사다 준 것이라고 했다.

글을 적던 날의 생활 사진
글을 적던 날의 생활 사진

친구들 앞에서는 웃으며 받았지만 집에서는 꺼내보기가 민망했다. 아내에게 설명할 자신도 없어 책상 서랍 깊숙이 넣었다.

무엇인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먹을 생각은 없다. 포장지에 적힌 글부터 천천히 찾아보기로 했다.

#몸관리#마흔셋#생활기록
공감 0댓글 0
이 블로그 몸 관리 카테고리 글전체글 보기 ›
43살, 발ㄱ부전 고민에 500만원을 쓰며 겪은 과정을 적었습니다2026년 8월 1일도쿄 출장에서 본 것, 석 달 동안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다2026년 7월 29일한 번의 결과보다 반복해서 확인했다2026년 7월 14일아침에 달력 표시를 다시 세어봤다2026년 7월 5일숫자보다 생활이 먼저 달라졌다2026년 6월 30일
마흔셋

마흔셋

서울 금융권에서 일하는 마흔셋. 회사와 집, 차와 낚시, 돈 공부와 몸 관리에 관한 평범한 기록입니다.

홈카테고리글쓰기새소식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