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일본어를 하나씩 번역했다

마흔셋
2026년 4월 13일
호텔에 돌아와 찍어둔 사진을 번역 앱에 넣었다. 남성 활력, 피로, 혈류 같은 단어가 반복됐다.

제품마다 비슷해 보이면서도 함량과 조합은 달랐다. 후기만 보면 전부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였고 반대 의견도 많았다.
몇 개의 원료 이름만 메모했다. 출장 중에 결론을 낼 일이 아니라 한국에 돌아가 자료를 다시 찾아보기로 했다.
#몸관리#마흔셋#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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